래퍼 **재키와이**는 전 연인(프로듀서 방달)으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지 한 달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, 법적 조치를 진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그는 7일 SNS에 "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사과드린다"며 **흉기 위협이나 지속적인 스토킹은 사실이 아니다**라고 밝히고, "개인적인 문제로 조용히 정리하고 넘어가고자 한다"고 덧붙였습니다.
지난해 12월 재키와이는 얼굴·다리 등 신체에 멍과 상처 사진을 공개하며 "2주 동안 집 밖으로 나가지 못했다"고 폭로했고, 상대가 집 문을 두드리며 소란을 피웠다고 주장했습니다. 이에 방달은 SNS에서 "난동을 말리다 다친 사진으로 왜곡됐다"고 반박했습니다. 재키와이 소속사 AOMG는 초기 "폭력 피해 사실을 공유받아 법적 절차 검토 중"이라고 밝혔으나, 최근 입장 번복 후 추가 언급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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